분류없음2012/05/04 18:40
분류없음2012/04/27 11:55
분류없음2012/04/27 11:47
분류없음2012/04/27 11:42
작년에 타자고 했을때는 무섭다고 울더니 이제 의젓하게 타는 훈이
분류없음2012/04/27 11:40
물개는 왜 집에 안 가냐고 묻는 훈이
분류없음2012/04/27 11:38
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간식전쟁이다.
점심도 조금 밖에 안 나온단다.
훈이랑 민이는 두번씩 먹는다고 하긴 하던데
집에 오면 엄청 허기지는 모양이다
훈이가 어느날 아침에 유치원을 가면서
'엄마. 오늘 간식 방을 토마토 먹고 싶어' 한다
"그래 ? 왜?"
하고 물었더니 친구 한명이 방울토마토를 싸왔는데 아무도 안주고 혼자 다 먹었다고 한다.
과일 좋아하는 훈이 얼마나 먹고 싶었을까..
오후에 토마토 한 팩을 사왔는데 재민이 몇개 먹다 뱉고,,진짜 혼자 다 먹었다...
분류없음2012/04/27 11:30
어린이집 가기 전놀이터에서
어린이집은 안갈라 하면서 자기 가방은 엄청 챙기는 재민이
엄마는 들지도 못하게 하고 저 무거운 걸 낑낑 매고